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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렉스 레슬링계의 살아있는 전설 ‘릭 플레어’와 쇼핑을 나서다.

‘Complex Magazine’에서 프로 레슬링계의 살아있는 전설 네이처 보이 ‘릭 플레어’와 함께 프리미엄 스니커 마켓 ‘Stadium Goods‘를 찾았다. 한쪽 손목에 금과 다이아몬드로 도배 된 롤렉스를 착용하고 말이다.

68세 살아있는 전설은 여전히 호화로운 생활을 즐기고 있다. 최근 마이클 조던과 함께 시간을 보낸 그는, 조던의 파티에 관해 이야기하는 내용을 담았다. 릭 플레어는 40 달러 짜리 커스텀 스니커를 2,000 달러에 구매한다며, 진신 반 농담 반 섞인 말 장난을 하는 유쾌한 모습도 보여준다. 결국 1,500달러를 사용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컴플렉스‘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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