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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e Haan x Nike x Tom Sachs ‘WING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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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Cole Haan’은 나이키와 ‘Lunargrand Wingtip’을 제작했다. 루나 그랜드 윙팁은 당시 회사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2년 말 나이키는 콜 한을 ‘Apax Group’에 매각했다.  하지만 콜 한은 여전히 나이키와 협업 제품과 비슷한 형태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위 제품은 2012년 나이키가 ‘Tom Sachs’에게 콜 한 윙팁을 제작 의뢰한 제품으로, 당시 뉴욕 Tom Sachs ‘Mission Control’ 전시회에 근무했던 직원들에게만 주어진 제품이다. 스포츠 브랜드의 윙팁인 만큼 날렵한 실루엣과 누가 봐도 나이키다운 큼지막한 스우시가 제품의 양옆을 장식하고 있다. 또한 구두에 주로 사용되는 레더 슈레이스가 아닌, 운동화에 주로 사용되는 소재의 슈레이스를 사용했다.

현재 2250달러 한화 약 260만 원에 달하는 가격을 형성했으며, 기존의 제품처럼 정해진 가격이 없기에 부르는 게 값인 제품이다. 구매는 ‘GRAILED‘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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