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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마이클 조던의 컨버스 농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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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기간 스페인과의 결승전 경기에 출전한 마이클 조던. 그가 당시 착용하고 뛰었던 ‘컨버스’ 농구화가 최근 경매에서 190,373 달러 (한화 약 2억 1,300만 원)에 판매됐다.

이전 마이클 조던 착용 제품 중 가장 비싸게 판매된 운동화는 2013 년에 103,764 달러 (한화 약 1억 1,700만 원)에 판매된 기록이 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조던은 은퇴 후 운동화를 남겼다. 그것도 아주 값비싼 운동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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