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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WESTON ‘Derby demi-chasse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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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WESTON ‘Derby demi-chasse 598’

20대 중반. 혹은 취업이 결정된 독자라면, 이젠 좋은 구두 하나쯤 가져야 할 시기다. 첫 구두는 너무 비싸지 않은 편에서 시작하자. 하지만 너무 저렴한 가격의 제품은 당신의 품위를 낮출 수 있으니, ‘J.M. WESTON‘이 제격이다.

J.M. WESTON‘의 역사는 19세기 말. 프랑스 리무쟁 지역 중심부에서 시작된다. 구두를 만들던 ‘Edouard Blanchard’가 1891년 자신의 공장을 설립. 미국의 현대적인 기법을 익힌 그의 아들 ‘Eugène’ 그리고 ‘jean Viard’와 함께 1922년 ‘J.M. WESTON‘을 ‘boulevard de Courcelles’에 1호점 오픈. 1974년 ‘Descours’가문에 의해 인수. 이후 세계적으로 점포를 확장한다.

150여 가정의 핸드메이드 과정을 거쳐 구두를 생산하는 ‘J.M. WESTON‘. 블레이크 제법, 굿이어 웰트 제법, 노르베제 제법 등으로 제작되며, 식물성 태닝 과정을 거친 천연 가죽을 사용해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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