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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에게 많은 집중을 받고 있는 OMERTA의 ‘정우근’ 그가 애정 하는 아이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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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iela Future’
Margiela Future는 약 5년 정도 모아온 모델이다.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다 보니 1년에 두 개정도 구매를 해왔다. 지금은 10개의 제품을 보유 중이다. 한 가지를 꾸준히 모으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애정을 갖고 모으는 중이다. 주로 조거 팬츠나 트레이닝 타입에 착용하는 편이다. 유행의 홍수 속에서 나만의 맛집 같은 디자인이고 가격대가 있다 보니, 흔하게 마주칠 일이 없어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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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ciaga speed trainer’
올해 초 가장 핫한 제품 중 하나가 아닐까? 뭐 이렇게 뜰 거라 생각 없이 오더를 넣었는데 받을 때쯤 되니, 없어서 못 사는 제품이 되어버렸다. 사실 1년 동안 구매하고 팔거나 지인들에게 선물하는 신발의 개수가 적게는 50개 많게는 100개는 된다. 정말 많은 신발을 착용해봐서 냉정하게 평가한다면, ‘BALENCIAGA’라는 로고 값이 신발값의 90%가 아닐까. 그래도 뭐 당분간은 핫하니 조금 착용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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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cover’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 ‘Undercover’. 그중 예전에 구매했던 ‘Duck boots’디자인과 최근 구매한 ‘Nike’ 협업 제품인 ‘Jungle Dunk’다. 두 제품 모두 만족한 제품이며, 눈 비가 내리는 날 자신의 몫을 다 해주는 Duck boots와 데일리 제품으로 멋지게 착용 가능한 Jungle Dunk는 여러 신발을 소장하고 있어도 유독 아낄 수밖에 없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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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e rack’
신발장을 딱히 관리하는 편이 아니다. 사실 신발은 소모품이라 생각하기에 가격을 떠나서 편하게 착용하는 편이다. 현관 앞 신발장이며, 집 안쪽에도 신발장이 더 있다. 애정 하는 ‘Margiela’ 제품이 많은 편이다. 다양한 하이엔드 브랜드와 스포츠 브랜드까지 취향에 맞게 소장한다. 물론 질려버리면 지인들에게 주거나 팔아버리는 편이지만.

 

어디 가는척 with #schottnyc #supreme #omerta #balenci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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