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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레또(bulletto)

얼마 전 디자이너 ‘차광호’의 불레또(bulletto)의 쇼룸 오픈 파티에 다녀왔다. 이태리어로 ‘악동’을 뜻하는 ‘bulletto‘답게 술과 피자,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파티가 진행되었다. 그리고 쇼룸 곳곳에 그들이 작업하는 모습이 상상되는 작업 공간과 주제의 슬로건이 그대로 연상되는 멋진 제품 아니 작품이 눈앞에 진열되어 있는데 당장이라도 구매하고 싶었지만, 꾹 참았다.  의외로 놀라웠던 것은 이미지와는 다르게 매우 꼼꼼하다는 것이다. 작업물은 더 말할 필요 없이 멋지고, 그 외 사진 속에 나오는 진열장이나 액자 속 수화로 표현한 그림까지 직접 제작한 제품이라는 것에 감탄했다.

그럼 그날의 분위기를 사진으로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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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제품 사진은 ‘bulletto‘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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